26년 6월 2주차 삼성전자 종가를 맞추세요. 6월 12일 금요일 정규장 종료 기준의 주가로 판정합니다.
예측하는 종가를 통해 상승, 보합, 하락의 아람이 발급됩니다. 6월 5일 정규장 기준 삼성전자 종가 329,000원를 기준으로 하여 상하 4%의 범위 이내의 종가 예측에 대해서 보합 아람을 발급합니다. 보합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되는 종가의 범위는
316,000~342,000(양끝값 포함)
입니다. 주가의 종가 예측 가격이 316,000에 미치지 못하면 하락 아람을, 342,000을 웃돌면 상승 아람을 발급합니다.
배당 비율은 20%입니다.
배당 비율이란 전체 참여자 대비 배당 받는 사람의 비율을 뜻합니다. 배당 비율 20%는 최종 우승자 집단에 포함된 참여자가 초기 참여금 대비 최대 5배의 배당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정확한 계산법은 평가 모형을 참조하세요.
그루터기의 종류는 6 종류입니다. 두 가지의 원인으로 삼성전자의 내적인 원인과 지정학적 요인 또는 매크로 변수 등의 외적인 원인을 선정하였고, 여기에 주가 변동의 방향 3가지(상승, 보합, 하락)을 결합하여 모두 6종류의 그루터기가 발급됩니다.
1. 반도체
반도체 시장의 전망, 반도체 주식의 변화 등 현재의 삼성전자 가치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미래 기업 가치의 극적인 변화가 생기는 인수합병 등의 기업 내적인 요인에 의해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변동할 것이라는 입장.
2. 시장 변수
기업 외부적인 요인으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변동할 것이라는 입장. 미국 금리의 급격한 변화 또는 미국-이란 전쟁의 변화 등 주식 시장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가 주요한 요인이 되며 삼성전자의 내적인 문제들은 부차적인 변화의 원인으로서 기능하는 한 주가 되리라는 전망을 담고 있음.
결합의 방식은 분산형입니다. 논리 결합은 모두 그루터기에 이미 존재합니다. 아람은 단지 완성된 논리조합에 대한 권리 역할만을 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상승이 올바른 논리조합으로 결정되었고 해당 그루터기를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반도체+상승 아람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배당을 받지 못합니다.
올바른 논리 결합을 판정하는 통계 모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정규장 최종 종가를 바탕으로 상승, 보합, 하락 아람 중 하나 만을 올바른 결과로 선정합니다.
2. 올바른 원인은 “지수 비교를 통한 통계 모형에 의한 평가”방식을 사용합니다.
3. 올바른 원인과 올바른 결과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그루터기와 아람을 모두 보유한 참여자들을 예비 우승자 집단으로 선정합니다.
4. 거래의 시간 동안 추가적인 숨김글이 적용되지 않았다면 실제의 최종 종가를 기준으로 상하 +1.000,-1.000씩 범위를 넓혀 가면서 최종 종가 예측이 그 범위에 속한 예비 우승자 집단의 아람 보유 비율을 조사합니다.
아람 보유 비율은 전체 아람 발행량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아람 보유 비율이 배당 비율 이하가 되는 최대의 범위를 선정하여 최종 우승자 집단을 결정합니다.
